2009년 04월 NIKON D700
무심히도.
Commented by yu_k at 2009/04/11 23:38
꽃이 주렁주렁 열린 것 같아요!
Commented by 매운맛나리 at 2009/04/11 23:46
나무들이- 다들 너무 커서 밤에는 사람하고 같이 못 담겠더라구- 우으으…
Commented by 빈틈씨 at 2009/04/12 02:01
울 동네는 거의 다 꽃잎이 떨어졌어요.. 미친 날씨 덕분에 모든 게 다 빨라지는 듯.
Commented by 매운맛나리 at 2009/04/12 13:18
그러게요- 나무들이 한 번에 확 피는 게 아니라 하나 둘 따로 피다가 끝나버리는 느낌이 있어요;
Commented by caTTutor at 2009/04/12 08:28
이건 좀 으슬으슬 무섭네요.
Commented by 매운맛나리 at 2009/04/12 13:19
ㅎㅎㅎㅎㅎ 좀 그런 의도로 편집해봤는데- 벚나무 밑에는 묻혀있다더라 어쩌고 그런 느낌으로?
Commented by 플루토 at 2009/04/18 03:09
정말 멋지게 피었네요... 보석같아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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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이 주렁주렁 열린 것 같아요!
나무들이- 다들 너무 커서 밤에는 사람하고 같이 못 담겠더라구- 우으으…
울 동네는 거의 다 꽃잎이 떨어졌어요..
미친 날씨 덕분에 모든 게 다 빨라지는 듯.
그러게요- 나무들이 한 번에 확 피는 게 아니라
하나 둘 따로 피다가 끝나버리는 느낌이 있어요;
이건 좀 으슬으슬 무섭네요.
ㅎㅎㅎㅎㅎ 좀 그런 의도로 편집해봤는데-
벚나무 밑에는 묻혀있다더라 어쩌고 그런 느낌으로?
정말 멋지게 피었네요... 보석같아요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