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예~ 거의 1년 만의 리뷰, 언차티드 2[manari:vu]가 올라왔습니다! 부둥부둥- 언차티드는 솔직히 전작이 워낙 훌륭했던 터라 기대는 하면서도 딱히 더 발전될 소지가 없지 않나? 뭐 그런 생각하면서 구입했는데 웬걸, 패드를 놓을 기분도 안 들 정도로 확 빠져서 플레이했네요. PS3 사셔서 이 게임 하셨으면 본전은 뽑은 거네 싶을 정도로 게임에 들어있는 기술과 컨텐츠의 분량이 압도적입니다. 간만에 리뷰 쓰자니 저도 참 색다른 기분인데 모쪼록 재미있게 읽어주시면 감사? 리뷰 쓴 김에 이글루스에도 이렇게 포스팅 하나 날로 먹고? 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