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고 싶은 말이 없습니다
제 장래 희망 세 가지는 첫 번째가 복권 사업, 두 번째가 사이비 종교 교주, 세 번째가 피라미드 CEO인데,

순서대로 dignity를 잃지 않으면서도 손쉽게 사람 심리를 흔들어서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그런 직종(?)이지요.

근데 이게 장래 희망이 아니라 벌써 이 짓을 시작한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좌불안석의 나날입니다.
by 매운맛나리 | 2009/09/29 00:17 | 개인사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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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9/09/29 10:42
너 이미 교주인가?
Commented by 매운맛나리 at 2009/09/29 12:43
그런 듯한 기분이…
Commented by 야재 at 2009/09/29 22:18
교주복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Commented by 매운맛나리 at 2009/09/29 22:45
괜찮은 듯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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