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유미
회사 생활도 어느덧 6년,
문득 이 회사에 들어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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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, 바보 소리 들어도 할 말 없는 포스팅이군요.
쓰잘데 없는 블로그 이름 변경으로
불편과 심려(?)를 끼쳐드린 점 양해부탁드립니다? (__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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헉! 근데 200번째 포스팅이 이런 바보같은 내용으로!?
by 매운맛나리 | 2006/12/21 19:59 | 개발 | 트랙백 | 덧글(2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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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플라피나 at 2006/12/21 20:13
망년회 ㄱㄱㄱㄱ
Commented by 쌀밥 at 2006/12/21 20:49
ㅎㅎㅎ
Commented by 플루토 at 2006/12/21 20:53
그러고보니 X슨 망년회에 아유미가 나왔다는 소문이... 그것인가요...
Commented by 매운맛나리 at 2006/12/21 21:03
플라피나, 쌀밥 / >o<

플루토    / 오예~ 노코멘트!
        하지만 아유미 근접 3m는 숨막히는 경험이었습니다!
Commented by 새벽달 at 2006/12/21 21:45
프하하하하하
Commented by 롸켄롤 at 2006/12/21 21:45
완소 아유미지 말입니다!
Commented by 5z at 2006/12/21 23:06
여기에는 <b>바보</b>라고 해도 되는거구만 ㅋㅋ
Commented by mana at 2006/12/21 23:48
완전소중 아유미 ;ㅁ;b
Commented by 오리대마왕 at 2006/12/22 00:07
바보같긴, 영양가가 넘치기만 하구만!
Commented by Ryuciele at 2006/12/22 04:12
으하하핫;;;최고십니다-_-)乃
Commented by 싸싸 at 2006/12/22 05:19
사진 속 아유미 완전 귀엽네요~ >_<b
Commented by 히엔 at 2006/12/22 08:05
문득 이 회사에 들어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6년만에 처음 들었구려? ㄱ-
Commented by Kaltruhe at 2006/12/22 11:55
아.. 아유미가 모든것을 대변해주고있습니다!! 만세!
Commented by 매운맛나리 at 2006/12/22 18:42
으흑,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!
블로그 이름을 바꾸고 나서야 큐티♡아유미로 할 걸
하는 후회가 들었습니다!
Commented by henjeon at 2006/12/22 19:29
아유미도 좋은데,
보라 김윤아는 모든 걸 초월했다.
Commented by 빈틈씨 at 2006/12/24 03:41
욘돈이를 흔드로봐 호니의 주인공이군요.

취향이 저와 비슷하신 것 같아서 푸흡 ^_^ 방가방가

(그러나 전 여자, 게다가 기혼 OTL) ㅋㅋ;;
Commented by 성격파탄자 at 2006/12/25 01:31
버림받은 오히카케테..
Commented by 매운맛나리 at 2006/12/26 22:33
빈틈씨 / 아유미, 실제로 보니 TV에서 보던 흐리멍텅한 인상이 아니더라구요.
     춤도 파워풀하고 동작의 디테일이 센스가 넘치더군요!
Commented by 밀크티 at 2006/12/26 23:28
욕망에 충실하셨군요~ 갈아타셨지만 후회는 하지 않으실거라 생각합니다 :3
Commented by 매운맛나리 at 2006/12/27 14:29
이히힛 돌아갈 지는 모르지만
어쨌든 일단 기간 한정입니당~
Commented by 해키스트 at 2007/01/05 08:59
저는 하필 사내행사날이 300일이어서 못갔다는.. ㅠ.ㅠ 스테이크 맛있었다던데
Commented by 매운맛나리 at 2007/01/05 22:56
아유미보단 300일이 더 중요하지!
스테이크… 노 코멘트 ㄱ-
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7/01/09 22:19
오늘에서야 깨달은 사실인데;;;

이거 왜 카테고리가 "개발"이냐?
Commented by 아톰 at 2007/01/10 00:36
스테이크 맛있던데 ㅎㅎ
아유미 느므 핑키같았죠?ㅡ ㅂ-핑키핑키 ㅎㅎ
Commented by 매운맛나리 at 2007/01/10 19:06
아이리스 / 이게 개발 카테고리가 아니면 어디에 들어갈 글이란 말이냐!
아톰 / 헉 아유미 버전 핑키 좋다
   스테이크는 아니었음~ 맛의 달인이었다면
   "이건 스테이크라고 할 수 없어, 따라와 진짜를 먹여주지."
   …거의 뭐 이런 시츄에이션인데 ㄱ-
Commented at 2007/05/31 21: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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